안양천가서 엄청느린 자전거 하나를 찾아 뛰다보면 한놈나옴  구린 자전거로  아무리 느려도 페달을 끊임없이 밟는다는


가정하에  진짜 편하게  420은 나옴  



그놈만 존나 따라다니는것임 


한놈만  그사람 따라다니면서 420페이스 계속 유지하고


45분 처음pb나왔음 


이게 페이스메이커 하나가이렇게  안정감을 줄수가 있다는걸 깨달음  



그래서 안양천매일 가서 오늘은 자전거 마실나온


먹잇감 없나 매일  천천히 뛰면서 간보다가 


스토킹함  


같이 뛰어주거나 나와 함께 이동하는 사람이 같이있다는게 진짜 안정감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