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후경골건염으로 한달 쉬고 2월부터 8월까지 조깅이랑
lsd만 하다가 9윌부터 주 1회 포인트 훈련하면서 몸 올릴때까지만
해도 아무 이상 없었는데
3주전 대회 나가서 크게 무리 안하고 하프 126찍고 왔는데
4일 쉬고 파틀렉 짧게 하고 그 주말에 LSD 뛰는데
왼쪽 햄스트링쪽이 갑자기 튕기는 느낌이 들더라고
그래서 스트레칭이
모자라나 하고 페이스 더 낮춰서 뛰는데
한 9KM정도 뛰었나 햄스트링이 굳으면서 왼쪽 무릎에 부하가
오더라고 딱 런린이 시절 무리해서 달려서 장경인대 무리오는 느낌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멈추고 차불러서 타고 왔는데
그 다음날부터 3KM도 못 뛰겠는거야
햄스트링 팅기는 느낌은 걷기만 해도 느꺼지고
장경인대 뻐근해지면서 왼쪽 무릎에 부하가 걸리고
3KM 뛰었는데 30KM뛴 느낌이 들고
나중에는 장경인대쪽 통증오고
그 뒤로는 쭉 쉬는 중인데 괜찮아진다는 느낌이 안들어 계속
병원가면 허리가 문제래 CT찍어도 디스크가 좁아지긴 했는데
신경은 안눌리다고만 하고 신경차단술 왼쪽 2번 받았고 이상근쪽에
면역치료도 받았는데 참 답답하네
어느병원을 가도 허리가 문제라고 하고 따른곳은 안봐주니
오늘도 치료받고 왔는데 답답하다
왼쪽 햄스트링 스트레칭하면 땡긴다는거보다는
강하게 쩌릿쩌릿한 느낌이 오니
러닝 완전히 쉰지는 2주 됐는데 하두 자주 다쳐본적이 많아서
쉬는건 익숙한데 이제 하프 평페 400 회복해 가는데
또 언제 올리냐 하... 이게 제일 싫어 다시 쌓아간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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