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제 슬퍼서 술 왕창 마셨더니 오늘 하루종일 아프네요ㅜ

약 100일정도 사겼는데.. 이별을 고하네요ㅜㅜ

제가 좀 더 나은 사람이였으면 안헤어졌겠죠?..

너무 다 제잘못이다 했던 이 찌질함? 은 어떻게 고치는게 좋나요?..

안좋은 상황이 오면 다 내가 미안하다 사과했던 제 잘못이겠죠?

긴 연애를 하시고있거나 해보셨던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이 아픈 마음은 언제쯤 괜찮아질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