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코를 훌쩍이며 일어났다.
감기 기운인가 싶어서 슬슬 뛰어볼랬는데
아니나다를까, 심박이 치솟고 몸에 힘이 없다.
3k만 채우고 빠른 후퇴.

매그맥스는 세상에서 제일 편하다.

(러닝x) 최근에 또 미벨 한 대를 조립했다.
집 근처로 살살 타고 다니려고 했는데 이놈의 깔맞춤병 때문에 이것저것 이쁜 것들 장바구니에 담다보니 아주 신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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