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체중 초보 러너입니다.


달리고 있을 때나 달리고 난 이후로 전족부 발바닥과 바깥쪽 발등, 발바닥 아치, 아킬레스건과 주변 부위,

종아리 하부 등에 근육통이 있거나 매우 피로해서 더 오래, 더 멀리 달리고 회복하는 데 지장이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훈련으로도 좋아지겠지만 좋은 맥스쿠션화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오로지 충격 흡수(특히, 전족부)와 근육 피로도 저감 능력만을 놓고 봤을 때 어떤 신발이 제일 괜찮았는지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일단 반발력, 미드솔 강도, 스택, 무게, 디자인 등은 차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막막하니까 후보는 아식스 젤 님버스 시리즈, 뉴발란스 프레시폼 모어 시리즈, 푸마 매그맥스, 호카

본디 시리즈, 나이키 보메로 시리즈(특히, 플러스), 미즈노 네오비스타 시리즈(특히, 2)로 해보겠습니다.

저는 써코니 트라이엄프 22만 신어봐서 위에 나열한 신발들은 소문만 들었지 신어보질 못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