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트는 깝치다가 걸렸고 3달동안 소염제 먹고 쉬고 아무런 통증도 없다고 느껴져서 슬개건염 보강 운동 해주면서 조금씩 뛰기 시작했는데

2일에 하루 뛰었고 슬로우조깅 했고 쫄려서 4km만 뛰고 케이던스도 170대로 올렸는데 한달만에 2트 달성하니까 무서워져서요

이번에 괜찮아지면 재활 시작하면서 보호대를 차고 해야하나 싶은데 크게 두가지 종류가 있던데 어떤게 베스트인가요?

보강 운동도 할거고 아프면 안뛸거고 예방차원에서 착용할때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