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러닝시작하고 10k 대회만 나갔는데

내년 2월 대마 풀코스 도전 전에 

다음주 런생 처음으로 유관순평화마라톤 하프코스를

신청했다.

업힐이 엄청나다고 해서 잔뜩 쫄고 있는데 근처

업힐 훈련할곳을 찾기 못하고 거리주라도 해봐야겠다 하고

트랙을 찾아갔다.

대회나 천같은데 뛰면 고관절이 그나마 괜찮거나 덜 잠기는데

트랙만 오면 오른쪽이 금방 잠겨버려서 너무 한쪽으로만 

뛰어서 그런가 해서 역주행도 간간히 방해 안되게끔 돌았는데

좀 괜찮은거 같기도.. 잠시 속도를 늦추거나 멈추게 되면

바로 잠겨거리는데 다시 예열시키고 좀 뛰다보면 풀리긴하는데

이게 괜찮은건지 모르겠다. 다음주 하프 끝나고 회복과

빵댕이랑 고관절운동에 집중해야겠다.




5분페이스를 목표를 뛰었는데 뛰다보니 445로 밀어도 되겠다

싶어서 1시간 40분 언더를 목표했는데

수련이 부족하니 점점 퍼지더라


한달에 한번꼴로 하프거리 뛰어보는거 같다.

풀코스 앞두고는 거리도 늘리고 횟수도

늘려야할텐데 걱정이다.






내일 아침 회복런 짧게하고 월요일은 쉬어야겠다.


날이 좀 풀렸지만 다들 방심말고 감기 조심하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