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페이스인데 이지하지 않았던 복귀런
본격적으로 달리기 시작하면서 이렇게 안 달린 주가 없었는데 근질근질한 몸을 견디지 못 해 테이핑 덕지덕지하고 나갔다.

오늘은 6.5k쯤 후경골건 통증이 올라와 잠시 정지휴식하니 다시 괜찮아져서 출발지까지 도착해서 마무리. 나아지고는 있지만 당분간 하뛰하쉬나 단거리 조깅을 하면서 보강운동에 힘을 써야겠다.

달리기는 거의 안 했는데 몸무게는 거의 제자리를 찾아가는 걸 보면 몸의 항상성(?)이 대단한 것 같다ㅋ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0k 40:53 (250928 달서하프10k/9.93k)
Half 1:32:17 (251019 울산하프)
Full
3:42:50 (241110 후쿠오카 마라톤 2024)
3:26:40 (250316 서울 동아 마라톤 2025)
3:43:18 (251116 고베 마라톤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