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마 취소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주말 30k 장거릴 빼먹고 갈 수
없어서 푹자고 일어나 달렸어요
가좌동~대화동에 있는
장월평천 둑방길을 처음 달렸는데
코스가 잘 닦여있어 뛰기 좋았습니다
겨울에는 뛰면서 소변이 왜이렇게 자주 마려운지
화장실이 페이스 조절에 걸림돌이네요
신발은 엔프4
이제 집 가서 애들과 놀아줘야죠^^!!.
하프 1:25:57(25 어스마라톤)
풀 3:12:04(25 춘천마라톤)
풀 3:12:04(25 춘천마라톤)
노 오줌러라 행복합니다!(오줌 진짜안쌈)
이게 전해질 음료 만들어서 마시면 겨울엔 더 힘들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