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해서
이틀 전까지 충격파 두번 받고 최대한 사렸는데
다행히 뼈나 인대는 아니고 근육쪽 문제였는지 안 터지고 성공했습니다 ㅎㅎ

첫대회는 자도 대회라 별 감흥이 없었는데
이번꺼는 도심에서 하는거라 완주하고 눈물 좀 나왔네요

이제 하프는 졸업하고 내년가을 풀을 목표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