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부분

1. 적당한 넓이의 발볼(265이 10.5인데 왕발볼까진 아니지만 어느정도 있는 편)

2. 쿠션 (발바닥 부상이 잦습니다. 지금은 회복이 된 상태지만 유일하게 부상을 2~3번 당한 곳이 발바닥일 정도로 염증이 잦아요 근데 이게 쿠션이 아예 물렁해도 완전 딱딱해도 발바닥에 안좋다고해서 뭐가 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발바닥보호에 좋은 런닝화였으면 좋겠습니다.)

3. 착화감

4. 발목 안정성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불필요한 부분

1. 디자인 전혀 신경 안씁니다.

2. 가격도 상관 없습니다.

3. 높은 스펙(?), 기능? 필요없습니다. 6분대 주자라 카본 탱탱함 가벼운 무게 등등 뭐 그런 건 필요없습니다. 그냥 건강하게만 뛰고싶은 펀런 주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