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부분
1. 적당한 넓이의 발볼(265이 10.5인데 왕발볼까진 아니지만 어느정도 있는 편)
2. 쿠션 (발바닥 부상이 잦습니다. 지금은 회복이 된 상태지만 유일하게 부상을 2~3번 당한 곳이 발바닥일 정도로 염증이 잦아요 근데 이게 쿠션이 아예 물렁해도 완전 딱딱해도 발바닥에 안좋다고해서 뭐가 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발바닥보호에 좋은 런닝화였으면 좋겠습니다.)
3. 착화감
4. 발목 안정성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불필요한 부분
1. 디자인 전혀 신경 안씁니다.
2. 가격도 상관 없습니다.
3. 높은 스펙(?), 기능? 필요없습니다. 6분대 주자라 카본 탱탱함 가벼운 무게 등등 뭐 그런 건 필요없습니다. 그냥 건강하게만 뛰고싶은 펀런 주자입니다.
1080v14
프레시폼이 겨울엔 좀 딱쿠된다던데 괜찮나요?
포에버런
보메로플러스 - dc App
딱 저랑 비슷한 발사이즈에 발목안정이 필요한 타입이시네요 푸마 포에버런2, 아식스 젤카야노32중 맘에드는거 신으시면될듯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