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스는 업힐구간이 3군데 정도 있는데, 마지막 문학경기장으로 들어가기전 및 들어가고 나서 피니쉬까지 업힐구간이 좀 빡시게 느껴쪘습니다.
2. 중간중간 응원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 교통통제 괜찮았습니다.
3. 5km 지점에 급수대 있었습니다.
4.. 빵, 음료수, 메달까지 딜레이 크게 안하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제마10km 뛰었었는데 이 부분은 제마보다 훨 낫습니다.)
5. 기록인증샷은 통신사 차량에 기록이 표시되는 부분에서 인증샷 찍어야 하는데...부스가 너무 적네요. 2-3개? 있었나..제마는 8개는 되었던거 같았는데..인증샷 찍으려다가 포기..
6. 메달에 기록 남겨주는것도 줄이 꽤 길던데...인증샷 부스도 3개만 있어서..이건 좀 늘려야 할거 같습니다.
7. 화장실은 여기저기 있는데..제마보다는 대기줄이 짧았단걸로 보입니다.
내년에도 한다면...참여 생각 있습니다. 이정도 가격에(4만원) 뛸수 있으면 혜자라고 생각..
10k 코스면 3월 인천국제하프마라톤과 코스 동일합니다.
시작지점이랑 마지막지점은 조금달랏어요
@런갤러1(218.52) 둘다 뛰어봤는데 달랐습니다. 윗분 말씀대로 시작, 마지막이 바뀜 더 힘들어짐.
내년에도 했으면 좋겠다 내년에는 풀나가야지
ㅅㅂ 차막혀 디지겠다 이 민폐충들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