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힐이 많은 코스라 PB는 힘들거라 예상했고,
작년 동일 대회보다는 1분 넘게 당겨서
43분대에 피니쉬했음!

또 즐거웠던 건 게스트로 무려 최경선선수가 왔는데!!
중간에 조깅으로 같이 가자 해주셨는데
42분 페이스 유지 못해서 같이 못가서 넘 아쉬우면서
또 같이 가시는 분 너무 부러웠고,,,

섭쓰리티비 잘생긴 김기원님 3위 하시고 주로에 응원해주셔서
인사하니깐 받아주셨음. 

그리고 끝나고 두부김치랑 컵라면 먹을 수 있는데
두부김치 먹고 집왔음

집이 가까워서 이사 안가면 매년 나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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