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한지는 1년됐고
초반엔 헥헥 거리면서 뛰면 심박 180까지 나왔었는데
지금은 170 정도까지밖에 안올라가
심박 170에 400~430 정도 나오는데
심박 더 올리려고하면 그건 러닝이 아닌 전력질주라 몇 분 못 뛰고 퍼짐
인증글 중에 평균 심박 180 이러는 사람들은 훈련을 어떻게 했길래 평균인데 180이 넘는거임?
러닝한지는 1년됐고
초반엔 헥헥 거리면서 뛰면 심박 180까지 나왔었는데
지금은 170 정도까지밖에 안올라가
심박 170에 400~430 정도 나오는데
심박 더 올리려고하면 그건 러닝이 아닌 전력질주라 몇 분 못 뛰고 퍼짐
인증글 중에 평균 심박 180 이러는 사람들은 훈련을 어떻게 했길래 평균인데 180이 넘는거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 이해가 안됨 심박 180이면 몸에 엄청 부하를 걸면서 달린다는건데, 수십k를 어떻게 하냐고;
@글쓴 런갤러(221.149) ㅋㅋㅋㅋ 이게 인체의 신비임. 심박 180이 그사람 몸에 부하를 많이 안준다는거임. 그사람은 그런거임.
젊은사람 vs 역치가 높은사람 운동 DNA
대회나가니 그냥 넘어버리던데 - dc App
나이도 중요하구요. 심폐지구력이 좋은사람들이죠. 그리고 근력도 중요합니다. 퍼진다는게 힘이 부족하신건가요 숨이 차신건가요. 전자라면 근력 부족 후자라면 심폐지구력 부족입니다.
웨이트 짬은 좀 되서 근육이 딸린다는 느낌은 없고 호흡이 딸려요.. 심폐지구력이 부족해서 그런가보네여
@글쓴 런갤러(221.149) 힐트레이닝이랑 인터벌 꾸준히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유전적으로 한계도 있으니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요.
사람마다 다 다름 - dc App
훈련을 어케 했는지가 안중요하고 그냥 심장이 생겨먹은게 그런거임... 유산소 운동하면서 최대심박수 올릴려는게 젤 미련한 짓임.. 젖산역치를 더 강하고 오래 버티는게 맞지... 최대심박은 사람 키랑 똑같은 존재임... 이미 다 컷는데 더이상 안커지는것처럼 그냥 정해진 존재라 생각하시길
심장 기능으로 볼께 아니라 키처럼 각각 수치들이 정해졌다 보면됩니다 그래서 젖산역치가 중요한 수치인거고 러닝에서 보투막만큼 중요한 수치가 젖산역치입니다.
@ㅇㅇ DNA가 생각보다 많은걸 결정합니다.
@ㅇㅇ 그래서 실질적으로 훈련으로 강화가 가능한 역치영역 심박대를 더 오래 버티는 훈련이 중요하고 그게 유산소 운동의 메인임
@볼빨간갱년기 맞음 그래서 힐트레이닝, 인터벌 훈련을 많이하다보면 같은속도에서 심박수가 더 내려갈 수 있음.
바로 이해되는 설명이네 최대심박 신경쓰지말고 해야겠다
애초에 최심이 210인 사람도 있고 190인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1회 박출량도 사람마다 다르기때문에 최심이 높은 사람이 심폐 능력이 좋은건 아니에요. 다른사람 심폐zone이랑 선생님 zone을 비교하는건 크게 의미가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