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말 러닝 첫 시작후 9월초에 39분5초를 찍었습니다
몸무게도 적게 나가고 저는 부상과 거리가 먼 사람 인줄 알았는데
발목,족저,햄스트링 차례대로 낫고 발병하고의 연속이었네요

쉬면서 날리는 마일리지와 사랑하는 아식스 장비들이
놀고있는거보고 이대로는 진짜 안될거같고 러닝을 접을거같아서
쉬는동안에 

이책을 읽으면서 정신차리고 휴식 했습니다

거의 한달만에 통증없이 뛰었습니다 옛날같았으면 워밍업으로
달리지도 않을 페이스로 뛰었는데도 너무즐겁고 행복하더라구요
(망원에서 난지방향 코스추천해주신 런갤러분 감사합니다 여기
최고네요)

날씨 추운데 다들 부상없이 펀런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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