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6개월 동안 아스팔트에 발목과 무릎을 갈아 넣은 끝에…
드디어 10km 50분 벽을 부쉈습니다!
러닝 시작 초반엔 세상 모르고 달렸다가
종아리 무릎 발목 허벅지 부상도 겪으며
자세도 고쳐보고
목표를 조금씩 높여가며
포기와 도전을 반복한 끝에
드디어 40분대 러너 클럽 입성했습니다 ㅎㅎ
기록은 숫자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이 숫자 하나에 마음이 괜히 들뜨네요.
3년 6개월 동안 아스팔트에 발목과 무릎을 갈아 넣은 끝에…
드디어 10km 50분 벽을 부쉈습니다!
러닝 시작 초반엔 세상 모르고 달렸다가
종아리 무릎 발목 허벅지 부상도 겪으며
자세도 고쳐보고
목표를 조금씩 높여가며
포기와 도전을 반복한 끝에
드디어 40분대 러너 클럽 입성했습니다 ㅎㅎ
기록은 숫자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이 숫자 하나에 마음이 괜히 들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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