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마라톤동아리 회식해서 늦게 올링



이번 가을은 풀을 신청 못해서, 하반기의 개인적인 목표는 하프 1:30 언더.

서레에서 이미 달성해서 즐겜하려 갔는데 막상 대회 나가면 기록 욕심이 생기더라



여친이 사준 메스도 첫 개시대회인데 만족스러움. 초반 페이스 뇌절하다가 퍼졌던 저번 서레 대비 꽤 이븐해서 맘에 듬.

담은 풀 싱글이다 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