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 이후 mbn하프까진 몸상태유지할 수 있었지만
이후 계속 퍼지고 있어서 덜컥 당첨된 YTN하프는 보너스로
첫하프완주를 노리는 지인 두시간 페메나 하자하다
급쌀보리님 버스를 타게되고.. 급빡런에 장염트러블이 생겨서
출발지까지 고민을 했지만.. PB!
고질병?이었던 50-75%구간 페이스다운은없었고
(대신 75-90%에 살짝쳐짐 ㅋㅋ ㅜ) mbn보다 80초 당김

하프가 적당강도에 에너지고갈도없고 너무 좋아서
올해 대회중 가장많이 나간듯!




첫완주 3월



3주연속 하프 이때 달리는게 너무 좋았다!


6월 넘 더워서 후반 페이스다운되고 결국 건염의시작 ㅜ



시드니님 하고 동반주
가을달리기 너무 좋았! 배번은 잃어버렸지만

제마대비 빡런 +슬슬 제마 무서워짐



홀가분했던 제마의 여운과 동마 준비(마음만)

쌀보리님 버스아니었으면 진짜 ㅜ


15까진버티고 버티기 ㅜ


29초는 겨울 훈련하고 내년봄 어느대회 중 줄일거라고 믿고!



국밥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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