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웠습니다...
획고가 뭐 어떻고 순간 경사가 어떻든
코스를 선택하고 달린건 본인이지
누가 칼들고 협ㅂ...
농담이고
진짜 그냥 그런갑다 하고 가는게
정신건강에 좋긴합니다
쪼매 괜찮은 정보로는
오르막은 거리나 순간 경사가 제각기 달라서
지금 내 페이스가 어떤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럴땐 파워 데이터를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요즘은 뭐 파워데이터 나오는 시계가 많아서...)
역치기준으로 현재 내 파워가 어느정돈지 확인만하면
오르막 페이스 유지도 약간 가능해집니다
괜히 페이스 떨어지는거에 일일이 반응하다보면
역치파워 이상으로 뽑다가
(보통 파워데이터 많이쓰는 싸이클에선 성냥 긁는다고 합니다)
대차게 퍼져서 후반에 제대로 후드려 맞을수도 있습니다
뭐 피니쉬가 업힐피니쉬면 답이 없지만요...
파워?읽고 글쓴이 다시 보고 끄덕.. 암튼 나도 파워 좀 이용할라고 가민 데이터 화면에 파워 보이게 해놨는데.. 아직 활용을 못하고 있네 언덕에서 좀 써봐야 되는데 - dc App
lt(젖산역치)영역에서의 파워가 지금 러닝에선 참고하기 좋은 데이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