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대회는


중간 중간 업힐있어서


페이스 조절하면서 업힐 나오면 좀 무리하지 않고


“조절” “운영” 이란게 가능함


근데 인천마는 조절? 


막판 결승지점이 코앞인데 조절이 어딨어


걍 울면서 뛰는거지


오죽했으면


임바가 괜히 “원수에게 추천” 이라고 말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