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나이키 1/4 정도 되려나
생각보다 매장이 작고 너무 촘촘해서
혼잡도 장난 아님.
피팅룸 2개
백에다가 이것저것 챙겨서
한번에 피팅 하세요.
그나마 시간 절약하는 방법.
사람은 많고 살만한건 사이즈 다 빠졌네요.
빈손으로 나가는게 싫어서 반집업 2벌
조끼1벌 샀습니다.
애매한 가격대는 더 보태서
뉴발이나 나이키가 더 낫겠다 싶음.
근처 나이키 20% 세일중
신발은 최상위 카본화는
노세일 같았음.
반대로 여긴 매장도 넓고
손님이 아예 없는 수준
직원이 더 많은 느낌.
직원만 한 20명도 넘는것 같은데
멘트 치면서 호객행위
나이키 수없이 많이 가봤지만
이런곳은 처음.
나이키는 장점이자 단점이
10년전에 산 제품이나
지금 산 제품이나
큰 변화를 모르겠음.
오늘 오래간만에 가봤는데
역시나 그대로네요.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
그래서 아울렛이나 직구로
사는게 이득.
발볼러라 신발은 그저 그림의 떡
근처 사는 사람들이면 한번은 가볼만함.
데카트론
나이키
뉴발란스
파타고니아
이게 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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