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키로 작정하고 뛰던 내가 풀코스라니..다 런갤덕분이여

갑자기 다쳐서 23키로 뛰어본게 끝이라 솔직히 나도 못미더웠는데

그냥 어떻게든 물마실때빼곤 걷지는 않았어(느리긴함ㅋㅋ)


진짜 고맙다 런갤ㅜㅜ

남편두 고마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