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는 38키로 지나면서 쭈우욱 올라가는데,

(36키로 구간에 고속국도 업힐을 넘어 톨게이트를 통과하는 맛배기가 있음)


인마는 급경사와 내리막이 반복되서 뭔가 더 괴롭히는 느낌을 주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