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잠도 잘자고 식사도 괜찮았는데 한달전 찾아왔던

없어졌나 했던 장결철이 13km부근에 등장해서 뛰면서

어떡하지 고민하다 15k에서 멈췄습니다.

아쉬워서 20k까지 걷뛰하다가 버스탔는데

내려서 집올때 상태를 보니 안뛰길 잘한게 맞는거 같네요.

미세먼지때문인지 목이 칼칼하네요.


걸어오는데 완주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멋져보이고 부럽던지!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