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마라톤 다녀왔습니다

인기있는 대회는 아니라서 그런지 신청은 널널했구요

기념품은 경량패딩 같은거 줬는데 입고 뛰기도 별로고 디자인도 별로여서 아쉽네요 차라리 패딩조끼를 줬으면 좋았을듯


도로 한차선만 통제해서 초반에 병목현상및 위험해 보이는 상황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성격급하신 분들이 옆차선 살짝넘어갔다가 뒤에서 빵빵거리는 등)




업힐이 많다는 이야기를 미리 봐서 그냥 뛰는데 의의를 두려고 했는데 역시 대회뽕이 있는지 평소 연습보다 기록이 잘나와서 만족했습니다.

다른 대회에서는 55붐 언더를 목표로 달려봐야겠네요.


매달과 간식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