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5개월을 500키로정도 뛰었는데

난 그리 타고난 재능은 없는지 ㅋㅋㅋ 1시간 언더는 못하겠더라ㅠ

내년엔 50분대도, 하프도 뛰게 될까?

개인적으로 러닝 시작하면서 체력이든 정신이든 탄탄해져서 정말 감사한 취미인데

내년에도 꾸준히 뛰면서 실력이 늘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