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시작해서 마일리지는 이제 150km 정도입니다기존에 5분대 뛰다가 4일전에 페이스 밀어붙혀 보니까 10km 49분찍고 (별로 안힘들어서 집 가는길 3km 더 뜀)슬슬 거리 늘려보고 싶어서 오늘 15km 뛰고 왔는데처참하게 무너졌습니다… 거리 늘리는게 원래 쉽지 않은건지원래 미드풋인데 거리 의식해 리어로 뛴게 문제인지페이스 조절 못해서 털린건지고수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오늘은 찌박계 깜빡했어요
잘 뛰던 주법을 왜 바꾼거지 ㅋㅋㅋ 부상당하고 싶은건가 - dc App
오늘 나가기전 런갤 서칭하며 찾은 글에 구조상 리어가 더 안정적이라 장거리뛸때는 리어로 한다는 미드풋 주자의 댓글을 보고 따라해봤습니다…..ㅠ
@ㅇㅇ 그딴거 없음 그냥 본인 편한대로 뛰셈 ...
일주일에 일 키로씩 늘리세요
자기한테 맞는 폼이 베스트임 리어풋이니 미드풋이니 지금은 의미없음
시작 2달만에 첫하프 나간 런린이입니다 10k 빡런은 안해봐서 잘모르지만 오늘 10k pb 54분나오면서 하프도 155 찍었어요 장거리 훈련문제이지않을까요..? - dc App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내년 하프가 첫 목표인데 혹시 지금 장거리 훈련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ㅇㅇ 전 15키로 20키로 한번뛴게 다이긴합니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