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시작해서 마일리지는 이제 150km 정도입니다
기존에 5분대 뛰다가 4일전에 페이스 밀어붙혀 보니까 
10km 49분찍고 (별로 안힘들어서 집 가는길 3km 더 뜀)
슬슬 거리 늘려보고 싶어서 오늘 15km 뛰고 왔는데
처참하게 무너졌습니다… 

거리 늘리는게 원래 쉽지 않은건지
원래 미드풋인데 거리 의식해 리어로 뛴게 문제인지
페이스 조절 못해서 털린건지
고수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오늘은 찌박계 깜빡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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