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올 6월 시작. 181에 94kg.
사이클과 각종 구기 경험자.
달리기 시작 열흘째 10K 도전 1시간 37분
7월 1시간 19분
10월 9일 1시간 8분
11월 2일 첫대회 1시간 5분
오늘 대회 1시간 1분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살이 생각보다 안 빠져서 맘에 안 들지만
근육은 조금 늘어난 건강한 돼지가 되는 것 같네요.
저는 좀 특이하게 러닝을 뇌재활 용도로 하는 편이라
앞으로도 실력이 확 늘진 않겠으나 그래도 안 다치고
재밌게 뛰려고 합니다.
느림보 러너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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