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초에 국평마 첫풀로 뛰었는데(사실 공사마가 첫풀) 사점와서 30부터 개퍼지고 런갤에 어떻게 극복하는지 질문글 올렸었다.
뭐 이것저것 참고해서
- 30k 마라톤페이스 지속주 2회
- 플랭크 하루 2회
- 알파플라이3 구매
- 대회전 탄수화물 수시로 먹기 + 하루전날 포카리1.5L 마시기
하고 오늘 인천마나갔는데 힘들긴했지만 사점을 맞지않았고
업힐에서도 속도줄이긴했는데 낭낭하게 뛰었다.
런갤에서 사점안맞는 개꿀팁들 공유받아서 감사하다.
10월초에 국평마 첫풀로 뛰었는데(사실 공사마가 첫풀) 사점와서 30부터 개퍼지고 런갤에 어떻게 극복하는지 질문글 올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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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오늘 인천마나갔는데 힘들긴했지만 사점을 맞지않았고
업힐에서도 속도줄이긴했는데 낭낭하게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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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애초에 섭3실력아냐? 한달만에 ㄷ ㄷ..그나저나 57분이면 415로 맞춰간게아니고 10으로 맞춰간건가 - dc App
그런가,, 한달반동안 나름 심혈을 기울이긴했는데 말이지,, 섭쓰리 페메따라갔는데 후반업힐 생각해서 411정도로 갔음
@정고 나도 느끼믄거지만 대회뽕미첫더라고 심박이 낮게되는건아닌데 훈련할때랑 다르게 힘이남는? 아마 테이퍼링이랑 보급때문에 그럴것같네 응원힘은 솔까 뒤질거같아서 잘 모르겟고 ㅎㅎ 무튼 대회때 항상 보수적으로 갓는데 후반까진 하프든 풀이든 막판진입전까지 힘이 좀 남는게.. 다뛰고나면 후회되더라고 내년엔 245 가겟다 ㅎㅇㅌ - dc App
@유유유 245ㄷㄷ 근데 응원힘이 난 조금 도움되긴했음 내년동마에선 더 응원뽕도 받고 대회뽕도 받겠지 ㅎㅎ ㅎㅇㅌ!!!
제마가 찻풀이였으면 섭3 하셨을듯ㅋㅋ
국평마 완전평지이긴한데 제마가 기록이 잘나오는군요 ㅎㅎ
개꿀팁 보러감니다. ㄳㄳ
인천에서 섭3는 쌉인정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