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고나서 토할거같더라고..

숨 계속 쉬몀서 걸어가니까 나아지던데 이거 왜그런거임??


그리고 뛴거 봣는데 마지막에 오히려 속도내서 뛰기 시작하니까 심박이 20이 내려갓음..

말이 안되는데..


170대엿다가 속도 올리면서 점점 내랴가더니 갑자기 150대가 댐


심박은 내려가서 혈류 못보내서 울렁거린건가??

근데 왜 갑자기 심박이 내려간거지..


갑자기 무섭더라고

피니쉬라인에서 쓰러진 사람 봤었어서 그런가

저런거 첨 겪으니까 좀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