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안치고 내가 줄서는 대회마다 그렇게 지인 꾸겨넣는 사람들 100% 확률로 있던데


최근에는 옆에 남편인지 하는 사람 데려와서 죄송한데 괜찮냐길래


아 기분좋자고 하는 대회인데 승질내기 싫어서 걍 떨떠름해도 서라고 하긴 했는데


마라톤대회에서 좀 이 일종의 새치기에 대한 사람들 의식이 부족한것같음


혼자오면 호구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