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다 차 대놓고 온천천 뛰고왔다.
주 40은 뛰려고 하는데 시간내기가 쉽지않네 ㅠㅠ
웨이트 주 1회는 최소한 해주려고하는데 쉽지않다 진짜로..
재미도 없고, 2세 나오고 난 이후부터는 많아봐야 주 1회만 하니까 전신루틴으로 땡기게되고, 한정된 시간에 웨이트도 조질려니 할맛이 더 안남
아, 그릭요거트에 꿀 섞어먹으니까 ㅈㄴ맛도리더라;;
Full 3:39:11 (2025 경주 동아마라톤)
Half 1:44:29 (2025 밀양하프마라톤)
10k 48:04 (2025 밀양하프마라톤 중)
Half 1:44:29 (2025 밀양하프마라톤)
10k 48:04 (2025 밀양하프마라톤 중)
헬스장은 씻으러가는거지.. 혹서기 혹한기 피난처로 질러놓고 안가게 되어도 가스비 수도비 아낀다고 생각하고 감 ㅋㅋ
ㅈㄴ인상깊었던게 7년전에 어떤 트레이너가 회원 ot해주는데 씻으러 오는것도 운동이라고..ㅋㅋㅋㅋ
@님말이맞습니다 가서 기껏 해봤자 깔짝이고 마사지 하고 씻고오는거지만ㅋㅋ 그래도 다녀오면 뿌듯
웨이트의 재미는 몸이 변하는게 보이는게 큰데 이거는 탄수라우단백질을 잘 챙겨먹어야함
러닝 입문전까지 크로스핏에 반쯤 미쳐봤고, 3대 450정도까지 뽑았었음ㅋㅋ 도파민에 한번 절여지니까 정적인 운동 못하겠음..
다양하게 해보면 되지 나도 그런편이라 이거저거 많이 해봄ㅋㅋ 클라이밍도 함 해보셈
@런갤러1(183.100) 클라이밍 키 작고, 체중 많이 나가서 불리하던데.. 힘찍누 해도 한계가있드랔ㅋㅋ 친규들따라 한번씩 가면 단계 10개로 나눈데면 한 4-5정도 문제는 풀리던데 그 이상은 도저히 안됨..
케틀벨 어떰. 웨이트도 살짝 섞여있고 도파민도 충족되덩데
케틀벨 스윙이랑 고블릿 스퀕, 푸쉬업, 싯업만 서킷으로 조지면 사실상 전신운동 쌉가능
시간 없으면 헬스장 가지 말고 아파트 헬스장 있으면 거기 가고 아파트 헬스장 없으면 집에 아령 가벼운거 사서 운동해. 홍범석 홈트하는거 있는데 좋고 쉬지 않고 서킷 돌리면 20분만 해도 운동효과 좋음
아 이게 신생아 있는 집이라 집에 짐이 겁나 많아거 짐도 계속 정리중임 ㅠㅠ 윗댓대로 케틀벨 하나 들이는게 제일 현실적이긴하네 아파트도 79년식이라 등록해놓은 곳이 그나마 가까운 곳임ㅋㅋ
거생이 많으십니다 슨생님
님도 고생이 많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