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겠네요.. 근데 뭔가
페이스 낮춰야지 생각 > 느린 페이스에 답답함을 느낌 > 무의식적으로 원래 페이스로 돌아옴 > 힘들어서 페이스 낮춰야지 - dc App
익명(cjh867987)2025-11-24 01:53
답글
이 상태로 계속 반복인거 같아요 - dc App
익명(cjh867987)2025-11-24 01:54
2달차 런병아리인데 주변 풍경으로 대충 속도맞춥니다 전아직 10k 평페 700으로 계속 뛰어요. 보폭을 줄인다고 생각하고 뛰시면 페이스잡힐겁니다 속도낼때도 전 보폭은 유지하고 케이던스로 올리는데 그럼 대충 발속도로 페이스 가늠이 와요
런갤러 1(218.52)2025-11-24 01:53
답글
전 야간에 조명, 사람 없는 운동장에서 뛰어서 풍경은 안보이는데, 보폭을 줄여서 뛰어보겠읍니다 - dc App
익명(cjh867987)2025-11-24 01:58
넵ㅋㅋ 저도 한달차일때 530그렇게 뛰었었는데 다리 무리가 많이와서 페이스 낮춘거에요~ 뛰시다보면 본인한테 편한 주법도 슬슬 터득하실겁니다 보폭 줄이고 뛰시면 지금보다 훨씬 근육에 무리도 덜오니까 한번 의도적으로라도 보폭 줄이고 뛰어보세용 일단 페이스 빠른거 인지하고 천천히 뛰려고 하시는거부터 너무 좋은자세 같습니다! 다치지 않고 오래 뛰어요 화이팅입니다!
밑에서 두번째줄에 정답있네, 시계 첸지 ㄱㄱ
그래야겠네요.. 근데 뭔가 페이스 낮춰야지 생각 > 느린 페이스에 답답함을 느낌 > 무의식적으로 원래 페이스로 돌아옴 > 힘들어서 페이스 낮춰야지 - dc App
이 상태로 계속 반복인거 같아요 - dc App
2달차 런병아리인데 주변 풍경으로 대충 속도맞춥니다 전아직 10k 평페 700으로 계속 뛰어요. 보폭을 줄인다고 생각하고 뛰시면 페이스잡힐겁니다 속도낼때도 전 보폭은 유지하고 케이던스로 올리는데 그럼 대충 발속도로 페이스 가늠이 와요
전 야간에 조명, 사람 없는 운동장에서 뛰어서 풍경은 안보이는데, 보폭을 줄여서 뛰어보겠읍니다 - dc App
넵ㅋㅋ 저도 한달차일때 530그렇게 뛰었었는데 다리 무리가 많이와서 페이스 낮춘거에요~ 뛰시다보면 본인한테 편한 주법도 슬슬 터득하실겁니다 보폭 줄이고 뛰시면 지금보다 훨씬 근육에 무리도 덜오니까 한번 의도적으로라도 보폭 줄이고 뛰어보세용 일단 페이스 빠른거 인지하고 천천히 뛰려고 하시는거부터 너무 좋은자세 같습니다! 다치지 않고 오래 뛰어요 화이팅입니다!
어려움.. ㄹㅇ 어려움.. 팟캐스트 틀고뛰는게 그나마최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