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하고 챗지피티한테 훈련 계획 짜달라니까 한달 중 마지막 주는 꼭 디로딩 주간을 집어넣음


이거 스트렝스 프로그램 할 때도 있던 건데, 그땐 신경계 피로해지는게 느껴저서 아 그런가보다 함 




러닝도 그런게 있나 했는데


지금까지 몇달간 러닝한 거 보니까 


신기할 정도로 3주 정도 열심히 뛰다보면 한 주 정도는 쉬어가게 됨 


처음엔 예상치 못한 롱런 도전(런갤 이벤트 25킬로)하고 나서 의도적으로 며칠 쉬었고 


두번짼 여행 + 코로나


세번째는 발목 불편함으로 인한 부상 예방 차원


나한텐 런린이 하뛰하쉬하라는 것보다 디로딩 주간을 갖는게 더 와닿게 됨 


몸이라는게 참 신기하다


이제 네번째가 다가오는데 별일 없어도 며칠 쉬어가는게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