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은 단지 몸을 다듬는 일이아니다


하기싫은 일을 매일 해냈다는 승리에 기록이 몸에


하루하루 세겨지는 것이다


매일 힘들어도 일어났고 미친듯이 습하고 덥고 추워지며 


온몸이 뻐근하고 숨이 턱끝까지 차올라 고통스러워도 


 버티고 뛰었다 


그걸 남이 시킨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해서 이겨냈다는 감각이 자존감을 세운다  


러닝을 통해 몸이 바뀌는게 보이면 삶도 바꿀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그게쌓이면 자존감이 아니라


  자기인생을 다룰수있다는 자존심이 생긴다 


지금  현재에 비참하고 초라한 자신의 모습에 


아무런 희망도 미래도 보이지않고 


무너져있다면  몸부터 다시세워라


감정은 통제할수없지만 몸은 통제가능하다


몸을 관리할수있다는건 삶전체를  조종할수있다는


확신을 되찾는 과정이다 그리고 그걸해낸 사람은


절대 예전처럼 살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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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체 위버맨쉬 책내용에서 


운동을 러닝으로만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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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1년째인데 딱 3년만 더 매일 뛰어보자


아예 내 삶의 자연스러운 루틴이  될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