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건강하려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달리기하는 30대 직장인입니다.
물어볼곳이 없어서 눈팅하던 곳에 질문글 올려봅니다.
보통 주말에 5키로 달리기하는데, 문득 3키로 기록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해서 한번 뛰어보았습니다.
거리가 반절정도밖에 안되니 초반에 속도를 내볼까 했던것이 문제였는지 평균페이스가 5키로 뛸때랑 비슷하게 나오는군요.
원래 다들 3키로랑 5키로가 비슷한 페이스가 나오는것이 맞는건지 알고싶습니다.
건강목적이긴합니다만, 그래도 꾸준히 달리기해주면 조금씩 실력이 좋아지지않을까 생각했는데, 기록이 몇개월전이나 지금이나 비슷하군요.
요런 현상에 대한 의견이나 생각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나고 타임끄는데에 한 15초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페이스 조절을 못해서 그런거고 둘다 개빡세게뛴다 가정하면 최소 평균페이스 5초이상은 땡길수 있음
그렇군요. 거리가 줄어든다고 페이스가 드라마틱하게 빨라지는건 아니군요
1키로 420 3키로 440 5키로 450 정도까지 땡겨지더라구요
경험공유감사합니다
건강달리기치고 엄청빠르신걸로 보아 10km 대회나가시면 40분대초반 그냥 하시겠는데요
10키로 뛰어본적이 없긴한데, 5키로 25분 겨우나오는데 잘해봐야 55분정도 나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