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건강하려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달리기하는 30대 직장인입니다.


물어볼곳이 없어서 눈팅하던 곳에 질문글 올려봅니다.


보통 주말에 5키로 달리기하는데, 문득 3키로 기록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해서 한번 뛰어보았습니다.


거리가 반절정도밖에 안되니 초반에 속도를 내볼까 했던것이 문제였는지 평균페이스가 5키로 뛸때랑 비슷하게 나오는군요.


원래 다들 3키로랑 5키로가 비슷한 페이스가 나오는것이 맞는건지 알고싶습니다. 


건강목적이긴합니다만, 그래도 꾸준히 달리기해주면 조금씩 실력이 좋아지지않을까 생각했는데, 기록이 몇개월전이나 지금이나 비슷하군요.


요런 현상에 대한 의견이나 생각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나고 타임끄는데에 한 15초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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