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트론 500 짜리 어제 처음 들고 나갔습니다
물 꽉 채웠다가 2/3 정도 된 상태로 러닝베스트에 꽂고 뛰기 시작하려니
빈공간 때문에 출렁출렁 소리가 계속 들려서 심리적으로 좀 불편했는데
이건 물리적인거라 해결이 불가능한거겠죠...?
아니면 빈공간 생기면 봉지 바람 빼듯이 그렇게 할수도 있는건가요
어제 잠깐 생각하다가 뛰느라 그냥 들어왔는데 혹시 그냥들 뛰시는지?
데카트론 500 짜리 어제 처음 들고 나갔습니다
물 꽉 채웠다가 2/3 정도 된 상태로 러닝베스트에 꽂고 뛰기 시작하려니
빈공간 때문에 출렁출렁 소리가 계속 들려서 심리적으로 좀 불편했는데
이건 물리적인거라 해결이 불가능한거겠죠...?
아니면 빈공간 생기면 봉지 바람 빼듯이 그렇게 할수도 있는건가요
어제 잠깐 생각하다가 뛰느라 그냥 들어왔는데 혹시 그냥들 뛰시는지?
그냥 입으로 공기채워서 살짝 빵빵하게 만들어
입으로 공기를 다 뽑으면 찰랑찰랑 소리는 안나죠 - dc App
짜먹듯이 먹으면 공기가 없어서 찰랑찰랑하지 않지.
500은 부피가 있어서 어떻게해도 좀 출렁이더라구요.. 전 그래서 250 애용합니다 ㅎ - dc App
데카트론껄 안써봐서 모르겠으나 소프트플라스크 구조상 공기가 찰랑거릴이유가업슨ㄴ데 입으좀 공기를 배요
물 가득 채우지 않으면 뚜껑 닫은후 한번 쪽 빨아서 내부 공기가 없도록 해야 안 출렁이고요, 사용중에도 마찬가지, 진공(?) 상태로 빨아먹는거라 갈수록 부피가 줄어들게.. 암튼 이게 플라스크 쓰는 주 목적이에요. 일반 물통은 먹어도 공기 공간이 있어서 출렁이니까 - dc App
답변 고맙습니다 모두 빈공간 공기를 뺴줘야하는 게 맞는건가보네요 다음에 사용할 때 해보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