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 사이드 스티치라고


횡격막 통증인데.



스톤 쇼츠도 보고 


유튜브 찾아보고 호흡. 손으로 누르기. 옆구리 스트레칭 등등 하고 있긴한데





아직 구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조깅때는 복부통증이 없는데




10km PB 페이스로 4:30~4:50페이스 정도로 뛰면 


1~2km 지나고 뭔가 콕콕 통증이 생겨 (자주)


페이스 늦추거나 운동 끝나면 없어지고.




호흡이나 다리는 남는데.


이 복부 통증때문에 페이스를 올릴 수가 없어ㅠㅠ





대회 전날 탄수화물 넉넉히 먹어주고


아침에 일어나서 대회 1시간 30분 전에 바나나 1개.


대회 30분 전에 에너지젤 1개, 물 2모금



출발 직전 물로 입만 헹구고 출발.


이 정도인데 더 장을 비우고 뛰어봐야하나...ㅠ




꾸준히 훈련하다보면 통증도 없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