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 사이드 스티치라고
횡격막 통증인데.
스톤 쇼츠도 보고
유튜브 찾아보고 호흡. 손으로 누르기. 옆구리 스트레칭 등등 하고 있긴한데
아직 구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조깅때는 복부통증이 없는데
10km PB 페이스로 4:30~4:50페이스 정도로 뛰면
1~2km 지나고 뭔가 콕콕 통증이 생겨 (자주)
페이스 늦추거나 운동 끝나면 없어지고.
호흡이나 다리는 남는데.
이 복부 통증때문에 페이스를 올릴 수가 없어ㅠㅠ
대회 전날 탄수화물 넉넉히 먹어주고
아침에 일어나서 대회 1시간 30분 전에 바나나 1개.
대회 30분 전에 에너지젤 1개, 물 2모금
출발 직전 물로 입만 헹구고 출발.
이 정도인데 더 장을 비우고 뛰어봐야하나...ㅠ
꾸준히 훈련하다보면 통증도 없어질까??
고강도로 갔을때 복부주변 근육이 잘 못벼텨주는게 아닐까 스쿼트 푸쉬업 풀업이나 가벼운복근운동 조금만 병행해보는건 어떨까 따로 시간내도 좋고 러닝전에 10~15분 가볍게?
그래봐야겠다.. 복근, 코어운동 더 열심히! 감사!
사이드스티치 올 것 같을때 입 둥글게 모으고 후!!!!!하고 뱉어내는 숨에만 신경쓰세요. 들이마쉬는건 뱉은 만큼 알아서 들어오게 되어있음. 복식호흡 개빡세게 한다는 생각으로 - dc App
네! 해보겠습니다! 강하게 훅! 훅! 뱉는 것만 집중ㅠ 감사해요
@미라클매지션 느낌 올랑말랑 할것 같으면 바로 한 열번정도만 깊게 내뱉어봐요. 똥꼬랑 복근이랑 코어에 힘좀 주고요. 도움되실겁니다. 저도 오버페이스로 지속주할 때는 자주 사이드스티치 올라와여 - dc App
전에 책에서 봤는데 고강도 러닝시 피가 하체에 쏠려서 장기로 가는 산소가 부족해 통증이 올 수 있다고 함 해결방법은 멈추거나 페이스 늦추기 구력 올리기
현실적인 건 구력 올리기네.. ㅠ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