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마치고, 옷갈아입고,
35k 근처로 이동. 10시 40분~11시쯤.
이른 시간이었기에, sub3주자들이 뛰는 타이밍.
그들은 확실히 표정부터가 달랐음.
힘들지만, 조금은 여유가 보이는 느낌이었음.
응원중에 방디님 이름보고 깜놀해서,
나도 모르게 별하 화이팅! 해버림.
그와중에 인사받아주셔서 ㄱㅅㄱㅅ.
32k 골목길쪽으로 이동.
크루들의 제법 긴 응원행렬이 이어졌고,
크루가 뜸해질 곳까지 걸어서 이동.
12시반까지 그곳에 있음.
그곳에서, 그들의 모습은 굉장히 인상깊었음.
많은분들이 힘에 겨워, 진짜 쓰러질것같은
표정의 분들도 쉽게 볼 수 있었음.
남은 7~8k를 저분들이 갈수잇을까?
남은코스는 더 지옥일텐데.
걱정될 정도였지만. 그렇게 어떻게든
대부분 완주하셨을듯.
다양한 분들을 보면서,
나는 풀은 도전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과,
나도 한번쯤은 해보고 싶다는 생각 등등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음.
내가 뛰는것도 잼있지만,
다른이들의 이름을 불러주며,
응원하는것도 굉장히 잼있다.
35k 근처로 이동. 10시 40분~11시쯤.
이른 시간이었기에, sub3주자들이 뛰는 타이밍.
그들은 확실히 표정부터가 달랐음.
힘들지만, 조금은 여유가 보이는 느낌이었음.
응원중에 방디님 이름보고 깜놀해서,
나도 모르게 별하 화이팅! 해버림.
그와중에 인사받아주셔서 ㄱㅅㄱㅅ.
32k 골목길쪽으로 이동.
크루들의 제법 긴 응원행렬이 이어졌고,
크루가 뜸해질 곳까지 걸어서 이동.
12시반까지 그곳에 있음.
그곳에서, 그들의 모습은 굉장히 인상깊었음.
많은분들이 힘에 겨워, 진짜 쓰러질것같은
표정의 분들도 쉽게 볼 수 있었음.
남은 7~8k를 저분들이 갈수잇을까?
남은코스는 더 지옥일텐데.
걱정될 정도였지만. 그렇게 어떻게든
대부분 완주하셨을듯.
다양한 분들을 보면서,
나는 풀은 도전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과,
나도 한번쯤은 해보고 싶다는 생각 등등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음.
내가 뛰는것도 잼있지만,
다른이들의 이름을 불러주며,
응원하는것도 굉장히 잼있다.
'24.10.06 인천송도 10k 00:52:33
'25.10.26 부천마라톤10k 00:45:21
'25.09.21 서울어스 21k 01:58:00
별하 화이팅!! ㅎㅎ 응원추!!
나도 응원해봤는데 응원한다는게 마냥 지루할 줄 알았는데 색다른 재미가 있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