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50분 도착해서 바로 시작
40분 정도 했네요.
부담 될 정도로 직원분 무지하게
친절 했습니다.
오픈전이라 매장에 슈피팅 예약 손님말곤
없어서 조용하고 쾌적하게 서비스 받았습니다.
중립형에 가까운 발목이라
안정화는 필요없고
아무거나 신어도 된다는군요.
서비스 생각하면 3만원 아깝지 않네요.
어차피 신발사면
신발 가격에서 3만원 차감.
브룩스 고스트맥스3
온 클라우드서퍼맥스
이렇게 추천 받았는데
고스트맥스
1080이랑 겹치는 느낌이라
서퍼맥스 샀는데
디자인은 마음에 드네요.
다음 신발 구입할 시기에
재방문 해야 되겠습니다.
나도 가고싶다 ㅠㅜ LSD용 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돈 좀 아껴써야지...
한번 받아보고싶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