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는 없어서 대충 폰으로만 측정함 그냥 거리, 시간만 봄 요즘은 추워져서 그런가 전날 페이스 유지하기도 벅찼고 지금은 몸도 안좋아서 쉬고 있음 5분대의 벽이 느껴짐 오늘은 5:00 나오겠는데? 하면서 열심히 뛰어도 끝나면 저 시간대 근데 말이 6초지 지금 페이스에서 30초 가까이 줄여야 하는거라 쉽지 않아보임ㅋㅋㅋ
그렇지요. 하지만 대회 나가시면 분명 4분대 뛰실거에요. 대회뽕이란게 무시 못하겠더라고요.
그냥 건강 챙기려고 푹신한 강변 산책로에서 밤에만 뛰는거라 한낮 아스팔트에서 뛰는 대회는 좀 엄두가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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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페이스 좋을때 질주하면 4분대 알림 오던데 갈수록 느려짐ㅋㅋ 그 속도로 25분 유지하려면 몇달은 더 뛰어야겠어
계단식이라 벽이라고 생각했던거 한번만 넘으면 또 쭉가짐 - dc App
ㄹㅇ 그건 맞긴 하더라ㅋㅋㅋ 벽에 막혔을때는 힘든데 그냥 어느 날 벽 넘어볼까? 하면 가뿐하게 넘어지고 그대로 유지가 되더라고 물론 유지가 힘들긴해도
저도 5분대로 늘 달렸는데 10k 첫대회 나가서 49분 찍었어요
ㄷㄷ... 10km면 거리도 내 2배인데 대회라는게 진짜 뭔가 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