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병원 다님


어쩌다 나도모르게 밖에 산책하는데 주위 사람들 뛰는 사람이 많아서


나도 천천히 뛰기 시작해서


요즘은 주4번 5키로 뛰게됬다.


병원썜이 요즘 웃는 횟수도 늘었다고 인상도 변하고


약도 좀 약한걸로 줄여보자고 하시더라.


그러고 보니 요새 침대에 있는 일보다 밖에 뛰는게 기대가 된다.


러닝하길 잘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