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일본 나고야 여행 가는 김에 아식스 젤카야노 구매할까 해서 알아보던 차...
나고야에는 직영매장이 없고 알펜 가야 하는데 알펜에도 사이즈가 있을거라는 보장이 없어서 이거저거 알아보다가
호텔에서 내 이름으로 택배 보내면 체크인 할 때 전달 해주는 걸 확답을 받아 공식몰에서 해당 모델 구매.
직영점에만 파는 색상이라 이 방법 밖엔...
호텔에 좀 민폐 였는데 택배가 언제 도착할 지 몰라서 조금 서둘러 시켰더니 체크인 1-2일 전에 도착 하게 하려던거 몇 일을 먼저 도착;;;
생각보다 배송이 빠르더라고...
밑창 부분이 흰색에 가까울 줄 알았는데 보라색? 에 가까운 진한 색임.
체크인 하면서 호텔 카운터에서 전달 받았고 일본 여행 하면서 러닝 한번 해보려 했는데.. 일정상 못하고 한국 와서 실내 가볍게 5키로만 뛰어 봤는데
기존 써코니 템퍼스2 신다가 추가 구매 한건데 젤카야노가 쿠션감은 더 있는 느낌을 받음.
오늘 저녁에 두번째 뛰어볼건데 아직 신발에 적응 안됐지만 디자인이나 만족함ㅎㅎ
혹시 일본 갈 계획 있는데 나처럼 직영점 없는데 가거나 하면 괜찮은 방법인 듯.. 면세는 못받는 건 감안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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