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보고 업힐 끝에 몰려 있는거 봤으면 그거까지 고려해야 되는게 당연한데
그걸 고려 안하고 마지막에 기록 안처지려고 무리하다 보니 다들 퍼진거 같던데
그런데 업힐 신기 한건 그런거 2~3번만 겪어봐도 기록 분명하게 올라옴.
기록 안처진 사람들은 업힐 대비 제대로 하고 왔을꺼임.
코스 보고 업힐 끝에 몰려 있는거 봤으면 그거까지 고려해야 되는게 당연한데
그걸 고려 안하고 마지막에 기록 안처지려고 무리하다 보니 다들 퍼진거 같던데
그런데 업힐 신기 한건 그런거 2~3번만 겪어봐도 기록 분명하게 올라옴.
기록 안처진 사람들은 업힐 대비 제대로 하고 왔을꺼임.
막판 몰아치는거에 무던하게 넘길만한 준비 철저하게 한 베테랑들은 글 안쓰고 털린사람만 하소연해서 유독 많아보이는듯
업힐대비가 됐다는건 평지에서도 더 잘뛰게 됐다는 말이라 사실 그말이 그말임
임바정도 초고수도 힘들다하는데 이런걸로 뭐라하긴좀그렇지뭐.
업힐 대비되었다고해도 풀코스 막판 업힐은 힘들텐데...
근데 실제로 불만인 사람이 있을까?? 그냥 아 너무 힘들었다 정도지 않을까
그러게요. 오히려 막판 업힐알고 목표무너지니 더 펀?런 하게되어서 다행인듯. 부상방지;;; 정신승리중; - dc App
실제 뛴사람들이 더럽게 힘들다는데 꼭 안뛴새끼들이 방구석에서 이런글 쓰더라 내말이 틀렸냐?
여름에 저 코스 lsd 하면서 막판 업힐 힘들다고 한번 올린적 있는데, 난 그걸 겪어보고도, 정작 대회에서 막판에 퍼지긴 했슴 ㅋㅋ 짐 맡기는데 시간 걸리고 늦게 출발해서 쫓아간다고 초반에 지르느라 후반에 퍼진 것 같긴 한데, 진짜 심리적으로 쉽진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