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가지고 욕하는건 솔직히 이해안됨.
아니 어떤 글에는 무슨 전시행정의 그림뽑기의 희생자다 
뭐 인천의 관공서를 지나가게끔 억지로 코스를 뽑았다느니 
안뛰어본 공무원들의 탁상행정이라느니 이런 얘기를 왜 함?
심지어 코스가 사전에 공지가 안된것도 아니고 고도표도 다 공개가 된 마당에 
본인들이 몸상태 준비 안되어놓고 그냥 핑계대는거 아님? 

그럼 그 전에 가장 큰 대회였던 인천국제하프에선 인천시청 왜 안넣냐
관교여중쪽으로 돌리면 더더더 개업힐이 아니라 암벽수준의 오르막인데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뭐
내가 인천사람이라서 커버치는거다? ㄴㄴ 애초에 난 계양구 쪽 토박이라 그 쪽에 잘 가지도 않고 뛰어본 것도 처음임

너무 과해 비난들이 
계속 고가에 지하차도에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예술회관, 문학경기장에서 업힐 존나 힘들었지 
그냥 업힐 매웠다 업힐 존나 힘들더라 정도로 끝내면 안되는거임?
안동마라톤,울릉도마라톤 허가낸 공무원들도 욕먹어야겠네?
보스턴 공무원들 왜 하트브레이커힐 허가내줌??? 욕먹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