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런 고대 화석 발굴해온 내가 쇼킹 쇼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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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늦게 뛰기 시작해서 마음이 급하다보니 초반에 조깅답지 않게 5분대로 뛰다가 살짝 거덜각이 보여서 진정하고 6분대로 돌아옴 역시 주말 이백분주 여파가 완전히 가시진 않았네 오늘 밤에 또 사우나각이다

주주클럽하면 이젠 록밴드보단 지역에 하나쯤 있을 법한 술집 이름을 떠올릴 사람이 더 많지 않으려나.. 난 술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럼 넣어 만든 티라미수가 너무 먹고 싶은데 참고 있다.. 사실 만들기 귀찮아서 참는게 좀 수월하긴 하네 ㅋㅋ 그 외에도 깔루아 탄 핫초코도 먹고 싶고 에그녹도 먹고 싶고 럼에 절인 체리나 크랜베리 넣어 만든 초코무스크림도 먹고 싶다.. 와우 돼지보스력 어쩔 ㄷㄷㄷ 근데 쭉 늘어놓고 보니 사실은 나 술 좋아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