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평범한 런붕인데 

몇년전쯤에 알게된 여자가 있음 난 분명 싫다고 의사표현을 했는데 

당시직장에도 찾아오고 연락을 함 회사에도 연락했음

지금은 직장도 바뀌고 번호도 바뀌었고 사는곳도 바뀜 

근데 어케 알았는지 카톡이 왔음

인생 망한듯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