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없으면
1년 5년 10년을 해도 10km 1시간 언더 못하는거고
재능 있으면
첫 하프를 뛰더라도 140 언더 하고 그러는거다.
어렸을때 얼마나 체력을 길러놓았느냐가 결정한다.
어릴때 등산을 많이 했었던가
풋살을 많이 했었던가
자전거를 탔었던가
헬창이었던가
운동 1도 안한 쌩 일반인이 성인되서 러닝 입문하면
사실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긴 힘들거다
재능 없으면
1년 5년 10년을 해도 10km 1시간 언더 못하는거고
재능 있으면
첫 하프를 뛰더라도 140 언더 하고 그러는거다.
어렸을때 얼마나 체력을 길러놓았느냐가 결정한다.
어릴때 등산을 많이 했었던가
풋살을 많이 했었던가
자전거를 탔었던가
헬창이었던가
운동 1도 안한 쌩 일반인이 성인되서 러닝 입문하면
사실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긴 힘들거다
모든 운동이 다 그렇지
아무것도 없이 하던데? 순수시간투자로
세상 모든게 다그래 - dc App
어릴때 운동 여부가 중요한게 아니라 제네틱이야 - dc App
나 초중고때 축구도 안했는데 올해 인생 처음 러닝화사서 처음 뛰었을 때 5km 러닝 25분 나왔는뎅 - dc App
기록에 몰입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잖어 아닌 사람은 솔직히 10km 1시간 언저리에서 놀아도 그냥 살빠지고 건강해지는 재미가 있음
맞는 말이긴 한데 10km 1시간 언더는 몸에 문제가 있는 사람 아니고선 재능이라기 노력의 문제 아닐까?
어렸을 때 체력을 얼마나 길러놓았느냐가 재능의 영역이야? ㅋㅋㅋ 40분 언더도 재능이라고 말하면 런알못 소리 들을텐데 1시간 언더가 무슨 재능의 영역이야
이거 그냥 어릴 때부터 운동 열심히 한애들이 나중에도 잘한다가 타고난건가? 어릴 때 부터 열심히 한거지 재능을 논하려면 적어도 재능으로 밥벌어먹을 정도는 해야지
글이 순 오류 투성이네 맞는게 하나도 없다
미리 운동 해놓는거 상관없음 나 진짜 평생 운동 거의 안 했눈데 6개월만에 303함
원래 단거리 달리기 느렸어서 재능러들에게 질투가 덜 나긴함. 그나마 거리를 장거리로 늘려서 나름 스피드를 추구하는거에 스스로 재미지다 생각해서 열심히 하는 중 - dc App
그정도는 거의 대부분이 가능한 기준치인데 너가 하기싫은거
1시간 언더도 못하는 애같냐 뭔가
엥 넌 거꾸로 알고있다 아무리 체력이 있어도 절대 스피드가 부족하면 아무리해도 40분대 10K 못뜀 반대로 타고나고 관리된 몸이면 훈련하면 금방 됨
어렸을때 얼마나 체력을 길러놓았느냐가 결정한다.어릴때 등산을 많이 했었던가풋살을 많이 했었던가자전거를 탔었던가헬창이었던가이게 재능이냐?어? 이게 재능이야?? 너 바보야?
재능이라는 건 타고나는걸 말하는거야 어릴때 뭘 했는지가 재능이랑 뭔 상관이냐
재능은 타고나는거긴한데 10km 한시간 언더 노력해서 못뛰는거면 그건 그냥 노력을 안한거임
어릴 때 등산·자전거·축구 경험은 성인 초반 적응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 그건 ‘지속 기간 단축’ 정도의 효과지, 최종 기록을 결정하는 요인이 아니라고 봐. 오히려 장기적으로는 성인때 훈련 패턴이 결과를 만들지 않을까? 그리고 일반인은 만족할 결과를 얻기 힘들다”는 말도 어떤 기준이 정의되지도 않아서 너 주장 자체가 성립이 안돼. 10km를 완주하는 것 자체가 만족인 사람도 있고, 40분 언더가 목표인 사람도 있어. 기준 정의 없이 결론을 내리는 것은 그냥 논리적 모순이여 - dc App
그리고 러닝은 적응 운동이지. 훈련량과 시간이 누적될수록 기록은 대부분 진짜 많이 개선돼. 너가 말한 재능은 최상위 엘리트 구간에서만 의미 있는 영향 요소일 뿐이지 - dc App
재능이 아니라 조기교육의 중요성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