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마때 33키로즘부터 오른쪽 허벅지 외측부분이 땡기기 시작하더니 37즘부터는 통증으로 바뀌고 계속 걷뛰하면서 완주는 했는데
이때 무리가 갔는지 살짝 그 증상이 남아있는 느낌?
계속 호전되는 느낌이긴함
3키로 뛰면 증상 나타나다 5키로 7키로 10키로 지금은 12-3키로까지 뛸 수 있음 심지어 페이스 400 이렇게 2-3키로 뛰는것도 가능
문제는 아직도 살짝 뭔가 남아 있는 느낌이 있음
무릎쪽은 아니고 허벅지 바깥쪽 뒷쪽 그 사이? 완전 뒷쪽은 아니고.. 계단 내려가고 폈다 굽혔다 이런건 전혀 문제 없어서 장경인대는 아닌듯 한데
일단 보강운동 열심히 하는데 살짝 근육이 미세 손상이 가서 회복중인 그런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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