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로드 러너에게 적합한 견고한 GPS 시계다.
핵심 업그레이드: 새로운 스크린 기술이 적용되어, 이전 모델의 주요 단점 중 하나를 해결했다.
결론: 250달러라는 가격 대비 훌륭한 가치를 제공하며, 불필요한 기능 없이 가벼운 시계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미니멀리스트" 추천 제품이다.
업그레이드 조언: 이미 이 모델을 보유 중이라면 Pace 4로 업그레이드할 필요 없다. 스크린을 제외하고는 두 시계가 거의 동일하기 때문이다.
구매 조언: GPS 시계가 전혀 없다면, 50달러를 절약할 수 있는 이 모델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재고: 코로스는 Pace 3 생산을 중단했다. 현재 재고 소진을 위해 할인 판매 중이며,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만 구매 가능하다.
리뷰어 추천: Pace 라인업 중 Kofuzi가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모델이다.
이유: 밝은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와 물리적으로 더 크고 묵직한 디자인을 결합했다. 리뷰어는 Pace 4의 초경량 느낌보다 손목에 찼을 때 확실히 느껴지는 무게감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출시 순서: Pace 3와 Pace 4 사이에 출시되었다.
"페이스 지연(Pace Lag)" 문제: 가민이 코로스보다 기술적으로 우위에 있는 부분이다.
현상: 인터벌 훈련 시(조깅에서 전력 질주로 전환할 때), 코로스 시계는 새로운 속도를 반영하는 데 13~15초가 걸린다.
가민의 장점: 가민 265는 약 5초 만에 업데이트된다. 리뷰어는 훈련 중 코로스의 이러한 지연 현상이 혼란스럽다고 언급했다.
인터페이스: 아몰레드 터치스크린이지만 버튼 우선 인터페이스다. 두꺼운 장갑을 끼고도 버튼만으로 모든 제어가 가능하여 겨울 러닝에 필수적이다.
가치: 기존 450달러 가격대에서는 추천하기 어려웠으나, 가격이 299달러로 인하되면서 Coros Pace Pro와 직접적인 경쟁 상대가 되었고 강력 추천 모델이 되었다.
코로스 Pace 4 ($250) 선택: 가볍고 미니멀한 시계를 원하며 비용을 절약하고 싶은 경우.
Garmin Forerunner 265 ($299) 선택: 더 좋은 화면, 빠른 페이스 반응 속도(지연 없음), 버튼 중심의 조작성을 원하며 Pace Pro와 비슷한 예산을 가진 경우.
가민 265랑 코로스 프로 가격이 같다면 가민이지
저도이렇게생각함 ㅋㅋㅋ 299달러 250달러면 닥가민일거같은데요
물리버튼때문에 터치안쓰다보니 코로스는 정말 인터페이스 잘만들었음;;; 버튼 두개로 어떻게 이리
달러는 달러고 한화로는 포러너265 589,000원 코로스 페이스 프로 499,000원
가민 보따리상 마진 ㅈㄴ 남기네..
해외는 265 가격인하 시작인가보네
코로스 페이스 3, 20에 새거 살수있으면 사는거 괜찮은건가?